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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대응법 공개, 놓치면 후회합니다!

[토마토티브이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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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인들의 복기 (월~금, 17:00~17:30)
■ 출연 : 김민준(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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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인전략
= 장비: 트레이딩, 소재·부품: 스윙, OSAT: 다음 레버리지
- 전공정 장비: 2027년 CAPEX 기대 선반영 종목 다수
- 장비: 조정 때 사고 급등 때 줄이는 트레이딩 성격 강해져
- 소재: Fab 가동률·웨이퍼 투입량이 올라갈수록 반복 소비
- 소모성 부품: 식각·증착 장비가 많이 돌수록 교체 주기 짧아져
- HBM 효과: 후공정·테스트·OSAT 이전 보다 사이클 앞당겨
- 핵심은 "어디에 쓰이고, 어떤 숫자를 봐야 하는가"

= 반도체 생태계 설계에서 OSAT까지
- 소재: 웨이퍼가 돌아갈수록 반복적 소비
- 부품: 장비가 많이 가동될수록 마모되고 교체
- 장비: CAPEX 발표와 수주에 가장 먼저 반응
- OSAT: 물량과 가동률 상승 시 영업 레버리지 확대

= 반도체 현 위치, 장비 1차 재평가 이후 소재·부품 확인 국면
- 장비주: 기대감 선반영...고점 추격 부담
- 소재·부품: 실적 확인 구간...상대적 매력↑
- OSAT: HBM·DDR5·비메모리 테스트↑...시장 주목도 상승

= 전공정 장비: 업황 긍정, 매매는 트레이딩
- 장비: 실적보다 먼저 움직이는 대표 선행 업종
- 장비주: 설비투자 발표와 수주에 가장 민감
- 신규 매수 시 장대 양봉보다 조정·눌림에 접근

= 소모성 부품: 관심축·고단화가 만드는 "교체 사이클"

= 후공정 외주: 다 같은 후공정 외주 아니다
- 후공정 외주 고정비↑, 가동률 상승 때 이익 레버리지↑
- 하나마이크론·두산테스나, 후공정 매수 논리 달라

= 관심: 후공정·테스트·후공정 외주
- HBM 병목·가동률 레버리지가 핵심
- 후공정 외주: 물량보다 가동률 변화 → 이익률 더 크게 반영

= 10월까지 전략: 방향은 반도체·매매는 압축·순환
- 9월 말~10월 초: 대형 메모리·장비, 시장 방향 확인
- 10월 중순: 금리·유가·실적 눈높이로 1차 흔들림 가능성
- 10월 말~11월: 소재·부품·후공정 외주, 실적 추정치 상향 여부 중요
- 장비주: 급등 시 일부 회수, 조정 시 핵심만 다시 접근
- 소재·부품: 웨이퍼 투입·고객사 가동률 지표 추적
- 후공정 외주: 가동률·영업익 컨센 상향 확인 시 비중 확대

= 무효화 조건: 이 신호가 나오면 전략 수정 필요
- 미국 10년물 5.2% 이상 안착, 성장주 PER 압박
- WTI 105~110달러 재진입, 인플레·비용 부담 다시 부각
- 원·달러 1,420원 이상 및 외국인 매도: 국내 수급 부재
- DRAM·NAND 가격 상승률 둔화: 소재·부품 실적 기대치 하향
-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하향: AI 서버 밸류체인 전체 조정
- 삼성 파운드리 고객·수율 지연: GAA·2nm 소부장 기대 후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