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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악재에 둘러 쌓인 현재, 과연 극복 가능할까?

[TomatoTV 2022-05-24]

▶연결고리
▶진행: 이건
▶출연: 윤여민 FP(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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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악재에 둘러 쌓인 현재, 과연 극복 가능할까?

TSLA

- 상하이지역의 락다운 해제: 테슬라 상하이공장이 바로 100% 가동되기는 힘들지만, 최악은 지났다는 판단
- 다른 업체의 전기차 판매증가 속도는 아직 테슬라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ESG 인덱스 내에 정유기업인 엑손모빌이 Top 10 기업에 포함되면서 선정기준에 대한 의구심도 존재
- 일론 머스크는 중국정부에는 유독 저자세를 취하면서, 미국의 현정부와는 대립 각을 세움 → 향후 정부의 허가가 필수인 Robo-taxi 상용화 일정 우려 존재
- 현주가는 2022년 Forward PSR Valuation 기준으로 7.1배로 저점 → 2분기 실적 발표, 주식분할 결정, AI Day 개최 등 다양한 모멘텀 대기


현대차, 북미 전기차 공장 투자로 시장 대응능력이 강화될 것

- 1분기 미국 전기차 시장은 21만 5,0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증가: 아이오닉5와 EV6를 수출해 6244대, 5281대를 판매하면서 점유율 상승 지속
- 미국 조지아주에 약 55억달러 (한화 7조원)을 투입, 연간 30만대 규모의 전기차 공장과 배터리셀을 구축
- 추가로 50억달러를 투자해 로보틱스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SW, 인공지능 등도 개발할 방침
- 글로벌 업종 평균 대비 더 높은 할인율을 적용 (PER은 7배) -> 국내, 외 전기차 투자 계획은 미래 차 대응 속도가 글로벌 경쟁업체들 대비 빠른 편이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상향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