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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인터뷰, 소통]

[TomatoTV 2022-01-19]

토마토인터뷰 소통
▶ 진행: 김수경 앵커
▶ 출연: 한창헌 상무(한국항공우주산업 미래사업부문장)

Q. 뉴 스페이스 주목 배경 및 국내 우주 산업 현황은?
· 스페이스X, 버진갤럭틱 등 기술과 경쟁력으로 시장 판도 변화
· 국내, 민간이전 정책 추진…'차세대중형위성' 사업
· 차세대중형위성 1호 : 공동 설계(항우연에서 기술 이전)
· 차세대중형위성 2호 : KAI 설계·제작·시험 총괄
· 차세대중형위성 개발 → 표준 위성 플랫폼 확보
→ 다양한 탑재체 적용 → 수출 확대
· 위성 표준 플랫폼 적용, 효율적인 위성 개발의 핵심
· 세계 우주산업 규모, 2040년 1,200조 원 전망
· 우주 서비스 분야, 300조 원 이상으로 분석
· 3D Reconstruction 엔진 개발 ‘메이사’ 지분 투자
→ 우주 서비스 사업 첫발
→ 빅데이터 기반 분석 서비스…고부가가치 창출 전망
· 2030년부터 민간주도 우주발사체 제작
및 위성 발사 서비스 시장 진입 계획
· 우주산업 전반 밸류체인 구축·사업 확대 예정

Q. 대형 사업 수주 위한 KAI 경쟁력은?
· 30년간 국가 프로젝트 참여
→ 우주사업 체계종합 기술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
· 항공기 체계종합 경험 보유한 3,000명 설계 인력
· 최첨단 시설과 1단 추진제탱크 전용 공장
· 독보적 기술
: 위성 체계종합 · 발사체 총 조립 · 항공기 체계종합

Q. 해외 수출이 핵심, KAI 수출 전략은?
· 항공기 수출 마케팅 노하우와 전세계 네트워크 확보
· 세계 7개국, 156대 KAI 항공기 운영
· 해당 국가들도 우주사업 협력 희망
· 현재 항공기 수출 연계된 '패키지 수출' 추진

Q. 우주사업 실적 가시화 시점은?
· 국내 우주사업, 정부 주도 추진...기업 실적 미미
· KAI 우주사업 매출, 1% 불과(ཌ년 ~ ཎ년)
· ‘19년 차세대중형위성 추진…’21년 매출의 4%로 성장
· 2026년까지 7,000억 원으로 성장 예상

Q. 뉴 스페이스 시대를 위해 고민할 점은?
· 1980년대, 미래 산업으로 '항공산업' 주목
· 대기업들의 항공사업부 통합...KAI 탄생
· 현재, 우주산업도 미래산업으로 주목
· 항공산업 성공 기반으로 우주산업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