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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호재 만발'...곡물가격 · 리오프닝! 탑픽은 '삼양식품'

[TomatoTV 2022-04-26]

▶ 빅피쳐
진행 : 박상정 앵커
출연 : 이효열(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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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제 : 되찾은 일상! 음식료, 본격 반등할까?

Q. 음식료 업종, 반등 흐름 이어질까?
·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국제 곡물가격 급등
→ 음식료 업종의 투자심리 하락
· 다만, 리오프닝에 민감한 종목 중심으로 반등 시작
· 주가 약세로 밸류, 역사적 하단에 있는 기업 반등
·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수요 둔화에 방어적
· 향후 리오프닝 속도와 소비 강도에 좌우 전망

Q. 곡물가격 급등에도 음식료 업종 견조할까?
· 국제 곡물가격 상승세, 예상보다 장기화
· 이상기후, 운임비 상승, 비료 가격 급등, 전쟁 등
→ 음식료 관련 이슈 지난 8월부터 지속
· 국내 밀·옥수수 연간 수입량 중
러-우 생산 비중, 10% 수준
· 작년부터 가격인상, 3~6개월 재고 확보
· 곡물가격 상승 지속 시 하반기 가격 인상으로 전가
· 국제 곡물가격 급등과 연관성 낮고
일상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기업 선호

Q. 음식료 관련 기업과 현황은?
· 라면 : 농심(신라면), 삼양식품(불닭볶음면), 오뚜기(진라면)
· 음료/주류 : 롯데칠성(무탄산·무라벨 제품들), 하이트진로(테라 '스푸너' 인기)
· 제과제빵 : 농심, SPC삼립(포켓몬빵), 롯데제과, 크라운제과, 오리온
· 음료 업체, 업소용 규제 강도 완화 및 신제품 출시
→ 제품 가격인상에 호실적
· SPC삼립, 43일 만에 포켓몬빵 1,000만 개 판매
· 삼양식품, 삼양라면에 이어 불닭볶음면으로 K-라면 이끌어

Q. 음식료 업종 투자 전략은?
· 음식료 업종 내 대부분 기업, 밸류 역사적 밴드 하단
· 곡물가 상승 기반영, 제품가격 전가, 신제품 인기
· 곡물가 연관성 낮고, 일상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 음료 업체 추세 유효
· 낙폭과대 및 추세 유효한 신제품 인기군 대응 유효
· 최선호주: 삼양식품(003230)
· 1분기 매출액 1,826억 원(+31%, YoY)
영업이익 228억 원(+59%, YoY) 컨센서스 상회 예상
· 라면 수출 매출, +52%(YoY)...이전 추정치 상회 전망
· 중국 수출 비중, 34%...미국, 동남아, 일부 유럽 등 고르게 확대
· 올해 예상 실적, 매출 +16% · 영업이익 +27% 증가 전망

Q. 한 마디: 음식료, 인플레에 매력 부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