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다려보자 파월 연설!"

[TomatoTV 2022-04-20]

▶ 빅피쳐
진행 : 박상정 앵커
출연 : 사영관 차장(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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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제:
"상하이 봉쇄· EU 제재·민영화" 혼란 가중되는 해운 시황


Q1. 해운시황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 일각에서는 물류대란으로 해운 운임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 동의하시나?

Q2. (수출 기업들이 해운사와 운송 계약을 앞두고 잔뜩 긴장) 13주 연속 하락 중인 컨테이너 운임지수, 해운사 향후 행보는?

- 선적 및 하역 문제로 항구 대기 중인 선박 300척 넘어
- 물류 대란으로 해운 운임 반등? 연장 시점 코로나 확산세 진정 때까지
- 상하이컨네이너운임지수(SCFI) 13주 연속 수급 악화
- SCFI, 팬데믹 이전 수준 대비 여전히 높으나 1월 초 사상 최고치 5,109포인트 기록 후 연속 하락세
- 해운사, 물량 확보 위해 중국발 운임 할인 (유럽·중동·남미 노선 하락폭 확대)

Q3. 힘 못쓰는 HMM 주가... 외국인 매도 지속, 의견은?
- 미주 항로 항만 적체 완화, 중국·유럽 등으로 물류난 확대
- 세계 최대 컨테이너항 육해상 물류 차질 → 전 세계 공급망 위기 확대
- 락다운 시기, 물동량 몰리는 성수기 진입 시기와 맞물려 적체현상 더욱 가중 전망

Q4. (지난해 줄곧 매각설 돌던 HMM, 신정부 출범을 앞두고 민영화 가능성이 제기 분위기)
Q. HMM 민영화, 연내 매듭 지을까?

Q5. HMM‧대우조선, 새 수장 체제…실적 개선 기대해볼까?
- 작년 역대급 실적, 매각 대금 최소 6조 (작년 영업익 7조4천억, OPM 50% 넘어, 영업손실 4조 한 번에 해결)
- 거론된 인수 후보 : 포스코, 한화, CJ, 효성, 현대글로비스 → 손사래... 피크아웃 우려·승자 저주
- 최대주주 산업은행, 2대 주주 해양진흥공사와 의견 차이(채권단 체제 유지)
- 새 정부 윤당선인 주요 공약 <신해양강국 재도약> 내세워 관리체제 탈피 기대감 여전
- 5월 이후 매각 작업 가속화 가능
- 산업은행 회장 적절 시기 사퇴 가능성 존재 → 매각 문제 원점 재논의 여지
- 시기적으로 연내 "難"
- 가장 큰 이슈는 차기 정부서 빠른 민영화·적절한 인수 후보 물색
- 빠른 민영화로 다양한 M&A가 향후 피크 아웃 우려 해소할 수 있는 요인
- 글로벌 해운사,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인수 합병 진행 중
- 항공 육상 등 종합물류기업 확장 중
- 세계 1위 머스크 해운+물류(내륙 배송 진출), 독일항공화물업체 인수 계획 발표 → 향후 최소 10억$ 이상 M&A 추진 계획
- 세계 3위 해운사 프랑스 CMA CMG 항공화물 자회사 설립, 스페인 철도 운영사 인수 등

Q6. 팬오션 중장기 수급 개선, 전망은?
- 중국 주요 도시 봉쇄 → 수요 위축
- 러-우 단기 원자재 물동량 위축 우려 확대 → 생산 차질
- 역대 최저 수준의 수주 잔고 및 신규 발주·환경 규제로 인한 운항 속도 저하 → 중장기 개선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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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의 큰 그림:
"기다려보자 파월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