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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총정리 글로벌 경제 성장률 美 금리 인상 영향은?

[TomatoTV 2021-12-20]

▶빅피쳐
진행 : 박상정 앵커
웹캠 : 오경택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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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제 : 인플레,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변동성 지속'

Q : 금주 FOMC 회의 결과 정리, 방향은?
- 현지시간 12월 14일, 15일 FOMC 회의 마무리
- 12월 FOMC 회의 : 경제 성장률 보다 물가 및 실업률 변동 높아
- 2022년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 실업률 하향 조정
- 테이퍼링 : 2022년 3월 조기 종료
금리인상 : 2022년 3번 75bp 인상 전망이 주를 이룸
- 실질 GDP 성장률 : 2021년 5.5%, 2022년 4.0%,
9월 관측치 2021년 5.9%, 2022년 3.8%
- 실업률 : 2021년 4.3%, 2022년 3.5%,
9월 관측치 2021년 4.8%, 2022년 3.8%
- PCE 인플레이션 : 2021년 5.3%, 2022년 2.6%,
9월 관측치 2021년 4.2%, 2022년 2.2%
- Ped 금리 : 2021년 0.1%, 2022년 0.9%,
9월 관측치 2021년 0.1%, 2022년 0.3%
- FOMC 점도표 기준, 2022년 3차례, 2023년 3~4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 높은 것으로 판


- 2022년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금리 인상 기조로 나아갈 가능성 높음
- 기준금리 인상이 진행되면서 단기채뿐 아니라 장기채 수익률도 완만한 상승세 이어갈

전망

Q : 금리 인상 기조 속, 내년도 글로벌 경제 성장률 동향은?
- 2022년 분기별 주요국 경제 성장률 '상고하저 흐름' 전망
- 미국 경기선행지수, OECD 경기선행지수 감안하면,
2022년 1분기까지 경기회복 추세 이어질 전망
2022년 2분기부터 경기 둔화 국면 진입 예상 (기저효과로 하락 전망)
- 2021년도 경제성장률
선진국 5.1%, 신흥국 6.4%, 미국 5.5%, 유로존 5.1%, 일본 1.8%, 영국 6.9%,
중국 8.0%, 브라질 5.0%, 러시아 4.2%, 인도 9.4%, 한국 4.0%
- 2022년도 경제 성장률
선진국 3.9%, 신흥국 5.0%, 미국 3.9%, 유로존 4.2%, 일본 2.9%, 영국 4.9%,
중국 5.3%, 브라질 1.1%, 러시아 2.5%, 인도 8.1%, 한국 3.0%
- 2022년 선진국 재정지출 감소 예정... 하반기 경기 둔화 우려
- 선진국, 재정지출 줄이는 대신 통화정책 경기부양 스탠스 유지 전망
- 재정지출 줄이는 국면에서 가파른 금리 인상 진행 시 경기둔화 부추길 수 있어
... 금리 인상 점진적 진행

Q : 신흥국 통화가치, 영향은?
- 미국 금리 인상 앞두고 신흥국 통화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 높아져
- 현재 신흥국 달러 인덱스, 사상 최저치로 하락한 상황
- 신흥국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면서
2021년 신흥국 통화가치 11% 하락한 상태
- 미국 금리 인상 국면에서 신흥국 통화가치 일제히 상승 고려...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

로 전망
- 달러 가치가 정점을 통과할 가능성 높은 국면으로 진입 판단
달러인덱스 하락 전환 시
① 신흥국 주식형 ETF로의 자금 유입 전환
② 국내 증시 외국인 보유 비율 상승 전환
(참고로 2010년 이후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 평균 34.7%, 최저 수준 32.8%, 2021/11월 말

저점인 32.9%에서 현재 33.4%로 반등),
③ 코스피 거래대금 대비 공매도 대금 비율 하락 가능성
(참고로 현재 코스피 거래대금 대비 공매도 금액 비율 4.9%로 연중 최고 수준에 근접해

있음)
→ 외국인 중심의 수급 개선 기대 예상

Q : 금주 증시 주요 이슈는?
- 12월 20일 :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8월 결산법인, 9~11월(1분기) 실적 발표 예정
- 12월 20일 : 나이키 실적 컨퍼런스 예정
- 12월 21일 : 12월 수출입 동향 (1~20일)
- 12월 23일 :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예정, 예상치 112(이전치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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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의 큰그림:
인플레, 금리, 코로나19변이 변수
영향력 지속 & 변동성 구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