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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플레 우려 금리 인상 압박 국내 미칠 영향은?

[TomatoTV 2021-11-18]

▶빅피쳐
진행 : 박상정 앵커
웹캠 : 이재필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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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제 : 지금 미국은

Q.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할 점은?
*10월 소비자 물가 지수 전년비 6.2% 상승
주요기관 입장 차
*바이든 미 대통령, "인플레 뒤집는 것이 나의 가장 급한 임무"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인플레, 팬데믹 상황에 달려 있어"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예상보다 오래갈 수도"
*BOA, "유가 내년 120$ 갈 수 있어"
*바이든의 인프라 법안 서명 → 인플레 가속화 우려
*12월, 연준의 인플레이션 관련 중요 계획 확인 가능할 것

Q. 금리 인상 압력은?
* 미 10월 소비자 물가지수 6.2%... 31년 만에 최고치
* '조기 금리 인상' 선언 확산
→ 씨티은행: 내년 6월 금리 인상
→ 골드만 삭스: 내년 7월, 11월 2차례 금리 인상
→ ING: 내년 7월 첫 인상, 9월, 11월 3차례 인상
→ 엘 에리언 알리안츠 경제 자문, "연준 신뢰 잃어... 금리인상 신호 보내야"
→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 "금리 2.5% 이상까지 오를 수도"

Q. 사회복지 법안 통과 여부 주목?
*인플레이션 압력... 우려의 목소리
* 美 하원, 금주 법안 표결 처리 예정
* 상원에서 법안 통과될지는 미지수
→ 조 맨친 상원의원, "야바위로 보인다"... 여전히 반대
* 상원에서 부결 시 후폭풍 우려

Q. '법안 부결' 후폭풍, 어떤 것이 있을까?
* 바이든 행정부 '정책 추진 동력' 급격히 하락할 것
* 미국의 현재 예산안은 '임시 예산'... 12월 3일까지
* 부채한도 12월 3일까지
* 업계 전망, "지난 9월의 악몽 되살아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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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의 큰그림: 미국 내 우려 '조기 봉합 필요'
*국내 증시, 11월은 아래 꼬리 만든 캔들 생성될 것
*박스권 장세 추격매수, 추격매도 등 뇌동매매 금지
*연말로 갈수록 투자에 우호적인 시장일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