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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감축 2030

[TomatoTV 2021-10-26]

▶빅피쳐
진행 : 박상정 앵커
웹캠 : 이재필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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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제 : 탄소 감축 2030

Q. 탄소 중립 위원회 2차 회의
* 2030년 탄소 배출, 2018년 대비 40%로 감축 (기존 26.3%)
* 발전 : 2.69억 톤 → 1.49억 톤으로 44.4% 감축
* 산업 : 2.6억 톤 → 2.22억 톤으로 14.5% 감축
* 건물 : 5.2천만 톤 → 3.5천만 톤으로 32.8% 감축
* 수송 : 9.8천만 톤 → 6.1천만 톤으로 37.8% 감축
* 농축수산 : 2.4천만 톤 → 1.8천만 톤으로 27.1% 감축
* 기타 : 산림 하천 녹지 조성 2.6천만 톤 흡수

Q. 탄소 감축 2030, 주요 쟁점은?
* 산업계 : 불가능한 목표치... 우려
* 탄소중립 위원회 : 선택이 아닌 필수
* 환경단체 : 최소 70% 감축 필요 → "공멸 후에도 돈타령 할 것인가?"
* 집단 간 극명한 입장 차

Q. 탄소 감축 2030,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 산업계, 급증하는 비용 부담.. 투자 타이밍 놓치면 생존 불가능
* 포스코, 가장 많은 탄소 배출 기업?
→ 스웨덴 철강기업 사브, 이미 볼보에 그린 철강 공급 완료
* 세계 2위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10억 유로 투자 → 2025년 탄소 50% 감축
→ 더 늦추면 경쟁 업체가 시장을 선점한 후에 후회할 것

Q. 투자 아이디어는?
* '발전 분야', 탄소 감축 가장 많이 해야 하는 분야
→ 신재생 에너지 비중 18년 6.2% >>> 30년 30.2%
→ 풍력, 태양광 설비투자 증가는 당연한 사실
* '원전 없이 탄소 감축 불가능' 의견도 강세
→ 차기 정권에서는 원전 정책 변화 가능성 존재
→ 원전 관련주 관심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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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의 큰그림
시대 변화에 순응하는 투자

* 기술 발전으로 태양광, 풍력 발전의 단가 하향 추세
* 신 재생 에너지의 최대 단점 간헐성은 수소로 보완 가능
* 수소 경제와 신 재생 에너지는 다른 것이 아닌 한 덩어리
* 누구도 거역 못하는 거대한 시대의 흐름.. 시대 변화에 순응하는 투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