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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증시 전망은?

[TomatoTV 2021-08-30]

빅피쳐
진행 : 김수경
웹캠 오경택 부장(유안타증권 선릉역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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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9월 증시 전망은?

Q : 8월 잭슨홀 미팅...증시 영향 및 중요 포인트는?
- 8월 26일~28일, 잭슨홀 미팅 마무리
- 미 증시, 상승 / 미국 국채 10년물 하락 마감
- 파월 "올해 테이퍼링 시작 예정, 인플레 상승 일시적"
→ 테이퍼링 시작이 긴축은 아니라고 언급
→ 금리 인상 지연 기대로 증시 상승 요인 작용

- 올해 자산매입 속도 감축 적절할 수 있음
→ 구체적 계획 발표 시점은 안 밝힌 상황
- 인플레 일시적 상승 전망 의견 유지
→ 임금 인상 여전히 완만한 상황
→ 중고차 가격 하락 전망 등

- 고용 상황, 명확히 진전됐지만 조금 더 확인 필요
- 단기, 8월 고용지표 발표 주목(9월 3일 예정)
- 8월 고용지표 따라 테이퍼링 계획 시기 결정 가능
- 테이퍼링 계획, 11월 FOMC에서 발표 가능성 전망

Q : 미국 8월 고용지표 예상은?
- 8월 미국 고용지표, 9월 3일 발표 예정
- 8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75만 명 수준으로 예상
→ 전월 94.3만 명 대비 둔화
- 최근 3개월 평균 신규고용 80만 명대 수준 감안 시 양호한 수준
- 최근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35만건 이하로 하향 안정화 국면
- 고용시장 회복 대한 기대감 유효
- 예상치 상회하는 고용지표 발표 시 9월 FOMC서 테이퍼링 계획 발표 가능

성 존재

Q : 미국 테이퍼링 기간은?
- 2013~2014년, 테이퍼링 국면 10개월 가량 소요
- 현 시장 예상 시나리오
→ 올해 12월부터 120억~150억 달러 규모 자산 매입 축소
→ 2022년 하반기 중 종료될 가능성 ↑
- 일부 매파 연준 위원들 '내년 상반기 종료 의견'
→ 월간 200억 달러 규모의 축소 필요한 상황
- 9월 FOMC 회의서 점도표 변화·2022년 금리 인상 가능성 없을 시 테이퍼링

속도 빨라질 가능성↓

Q : 금통위 금리 인상...미국 금리 인상 시기는?
- 8월 26일, 금통위 금리 인상
- 파월 "금리 인상 시기는 아직 시기상조"
→ 인플레 대응 필요...금리 인상 서두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
- 테이퍼링, 금리 인상과 연결되지 않음
- 시장, 금리 인상을 23년으로 예상

▶ 오늘의 큰그림
- 잭슨홀 미팅, 파월 '비둘기 연설' 증시 호재 작용
- 금리 인상 시기 2023년 예상...11월까지 유동성 국면 지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