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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치 경신한 미 증시, 아직 고점은 멀었다!

[TomatoTV 2021-07-27]

빅피처
진행 : 박상정
웹캠 : 유동원 본부장(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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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고치 경신한 미 증시, 아직 고점은 멀었다!

Q1. 미 증시 썸머랠리 지속…단기간에 얼마나 더 오를까?
- 미 증시 3대 지수, 모두 역대 최고치 경신
- 미 증시, 예상과 달리 썸머랠리 이어가는 중
- S&P 500, 9월초까지 3.8% 더 오를 수 있어…장기적으로 S&P 500 투자 추천
- 나스닥, 9월초까지 7.5% 더 오를 수 있어…장기적으로 나스닥 꾸준히 투자 추천

Q 2. 미국 과거 경제사이클과 비교해 향후 미국 어느정도 기간동안 상승할까?
* 1. 1980년 1월 ~1980년 7월 경기 침체 구간 이후 시장 흐름과 비교
해당 기간 재연 가정…S&P 500, 2027년 4월까지 7,800P이상 상승
S&P 500, 매년 11% 5.5년 동안 상승

*2. 1990년 7월 ~ 1991년 3월 경기 침체 구간 이후 시장 흐름과 비교
해당 기간 재연 가정…S&P 500, 2029년 8월까지 11,400P까지 상승
S&P 500, 매년 11% 8년 이상 상승

*3. 2001년 3월 ~ 2001년 11월 경기 침체 구간 이후 시장 흐름과 비교
이 시기와 비교…미 증시, 향후 추가 상승 못할 것으로 계산
경기 회복하는 과정과 비교…4년간 27% 추가 상승 가능

*4. 2007년 12월 ~ 2009년 6월 경기 침체 구간 이후 시장 흐름과 비교
해당 기간 재연 가정…S&P 500, 2026년 3월까지 7,000P 이상 상승
미 증시, 연간 10% 이상 4년 ~ 8년 간 상승 가능성
향후 상승 폭, 27% ~ 158% 상승 전망
지속적으로 미 증시에 적극 투자 전략 유효


Q3. 미국 유동성 지표 여전히 풍부…여신증가율은 골디락스 예견하는가?
- 미 연준 대차대조표, 코로나19 저점 대비 4.1조달러 증가
- 미국 장단기 금리차, 1.08% 수준…안정적 모습
- 현재 골디락스 재연 상황…향후 지속 전망
- 향후 인플레이션 안정…향후 4년 매년 명목 GDP 증가율 5% 예상


Q 4. 미 증시 상승만 할까? 글로벌 부채 관련 위기 가능성은?
- 미국의 정부부채비율, GDP 127.5% 수준으로 상승
- 2008년처럼 미국 발 금융위기로 확대될 가능성 ↓
- 2019년 말 GDP 대비 정부부채비율 가장 높은 국가 일본
- 미국 달러 움직임, 박스권 전망
- 중국, 기업 부채 비율 162.5%…상당히 높아
- 금융위기 터지는 시기
: 미 연준의 급격한 금리 상승 시기 예상(달러의 초강세)
- 엔화와 위안화의 약세 + 일본 정부부채 + 중국 기업부채 문제
- 2023년 말까지는 금융위기 나타나지 않을 전망
- 미국 투자 비중, 현재 수준 대비 낮게 가져가서는 X

▶ 한줄: 미 증시 고점, 아직 멀었다! 미 증시 투자 소홀히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