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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걱정 없는 음악 라이브러리 플랫폼, 리틀송뮤직

[TomatoTV 2020-02-20]

스타트업 코리아
▶앵커: 박상정 앵커
▶출연: 박종오 대표(리틀송뮤직)


▶저작권 걱정 없는 음악 라이브러리 플랫폼, 리틀송뮤직

▶Q. 기업 소개
· 2018년 11월 설립
· 서비스 플랫폼 구성 및 베타 서비스 기간 거쳐
작년 9월 '비지엠팩토리' 서비스 정식 론칭
· 자체 제작으로 저작권 문제 원천적 해결
많은 영상제작자의 큰 관심을 받고 있어

▶Q. 주요 서비스는?
· 비지엠팩토리, 유튜브를 포함한
음악이 필요한 모든 콘텐츠에 사용 가능한
배경음악 및 효과음 서비스
· 배경음악이 필요한 누구든
높은 퀄리티의 음악을 저렴하게 이용 가능

▶Q. 타깃 시장 규모는?
· 현재 국내외 1인 미디어 채널 수 3천만 개 이상
· 정부 기관, 기업들의 미디어 채널 보유 필수화
→ 배경음악에 대한 수요는 더욱 커질 전망
· 현재 관련 시장은 약 8조 원 규모

▶Q. 창업 아이템 구상 계기는?
· 10여 년간 저작권 전문가로 강의
→ 창작자들의 가장 큰 고민, '저작권 문제'
· 특히 음원 관련 재료 콘텐츠, 대리 중개의 한계로
유료로 구매하더라도 저작권 문제 완벽히 해소 불가
· 콘텐츠가 음악에 맞춰지는 안타까운 상황

▶Q. 유사 업체 현황 및 리틀송뮤직만의 차별점은?
· 국내외 유사 업체 있지만 대리 중개 서비스
· 모든 음원을 자체 제작하는 서비스는 전 세계 유일

▶Q. 창업 이후 이룬 성과는?
· 오픈 5개월 만에 가입 회원 5천 명 돌파
오픈 이후 가파른 성장 지속 중
· 국제 음향 방송 미디어 축제 KOBA에서
2019 Best of KOBA로 선정
· 초기 투자 성공적 유치

· 현재 매월 40% 이상 꾸준히 성장 중
· 저작권에 민감한 관공서·기업 문의 지속 증가
· 2019 융복합 콘텐츠 스타트업 글로벌 패스트트랙 데모데이
총 94개 업체 중 2등, 3천만 원 상금

▶Q. 중장기 비전 및 목표는?
· 2022년까지 10만 곡을 보유하여
전 세계 최대 IP를 보유한 회사
· 유능한 작곡가 채용 지속
→ 최근 비지엠팩토리 작곡가 채용 경쟁률 81:1
·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