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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 불가 생체인식 기술 개발, 차세대 생체인식 기술은?

[TomatoTV 2020-02-03]

이슈체크
진행: 박상정 앵커
전화: 안창근 박사(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의료정보연구실)


▶복제 불가 생체인식 기술 개발, 차세대 생체인식 기술은?

▶Q. 새로 개발한 생체인식 기술은?
· 뼈, 근육, 지방, 혈관, 혈액, 체액 등
사람의 신체구조가 다르고 복잡하다는 특징 이용
→ 사람을 구별하여 인증할 수 있는
복제 불가능한 생체인식기술

· △생체 조직 모델링 기술
△딥러닝 생체 신호 분석 기술
△진동, 전극 소자 기술 핵심 기술

▶Q. 현재 상용화된 생체인식 기술과 차이점은?
· 지문·홍채·안면인식 등 인증방식 대부분
외형 이미지 처리 기반 인식기술 적용
→ 복제 가능하다는 문제점
· 새로운 생체인식 기술은
인체 내부조직 차별성 반영

▶Q. 모든 신체 부위에 적용 가능한가?
· 원리적으로 대부분 신체구조 적용 가능
ex) 양쪽 귀에 이어폰 꽂아 인증,
     두 팔로 자동차 핸들 잡고 인증,
     의자에 앉을 때 진동의 인체 전달 특성 이용 인증 등
· 복잡한 구조의 신체 부위일수록 인식 정확도 높을 것
 
▶Q. 해당 기술의 장점은?
· 인체 내부 해부학적 복잡성 이용
→ 개인마다 차별성 높아
→ 복제 불가능
· 몸의 특정 위치에 구속되지 않고
신체 다양한 부위에 기술 적용 가능

▶Q. 정확도 및 안정성은?
· 신호 조합의 상대적 비율 비교해
신체 변화 따른 정확성 축소 문제 극복
· 현재 인식 정확도 99% 이상
· 추후 바이오인식 보안 기업과 상용화 단계
기술 개발로 정확도·안정성 향상 기대

▶Q. 어떤 분야로 적용할 수 있을까?
· 전 세계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언제 어디서나 정보 공유할 수 있는 초연결시대
→ 생체인식, 기술 적용 범위 확대되고
미래의 핵심 기술이 될 것
· 지문, 홍채 등 도난 시 상당한 피해

· 스마트폰·웨어러블 기기에 기술 적용,
사이버 결재, 금융 결제, 인터넷 자동 로그인,
출입 통제, 자동차 문손잡이, 가정용 IoT 서비스,
병원의 환자 정보 관리 위한 스마트 시스템 등
적응 범위 확장 계획